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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정리

 

1.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은 수지구청역(신분당선) 주변으로 형성된 택지이다.

2. 수지구청역으로 나오자마자 중심에 온듯한 느낌. 번화가에 있다는 느낌

3. 번화가 중심으로 형성되었기 때문에 죽전동에 비해서 훨씬 활기가 있는 느낌

4. 죽전동에 비해서 수지구청역 부근의 유동인구도 많고 연령대도 다양한 편이었다. (좀더 젊고 가족단위도 많이 보였다.)

5. 용인시로 들어갈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왜 수지구청역을 많이 고려하는지 알 것 같았다.

6. 죽전동에 비해서 지하철 이용 인구가 많았다.

7. 용인시는 확실히 땅이 넓어서 그런지 아파트 간의 간격이 넓은 편이고 빼곡하고 답답한 느낌이 분당에 비해 덜하다.

8. 용인시도 새로 지어진 아파트 보다는 구축아파트가 훨씬 많다. 그래서인지 재건축과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는 단지가 몇군데 있었다.

9. 수지구청역에서 양재까지는 지하철로 약 23분, 강남역까지는 26분으로 교통면에서는 S등급이다.

10. 그래서 덤벼볼만한 가격인가 했지만, 그렇지 않았다. 많이 비쌈.

11. 풍덕천동은 학군 우수지역, 수지구 학업성취도 90%이상 학교 7군데 중에 풍덕천동에만 3개의 학교가 있다.(홍천, 정평, 수지 중학교)

12. 풍덕천동 대장아파트는 수지e편한세상 등이 있다(1,000세대 이상) 하지만 수지 e편한 세상은 수지구청역 보다는 성복역에서 더 가까운 편

13. 풍덕천동에도 자이, 롯데캐슬 등 브랜드 아파트가 있으나 수지구청역에서는 다소 멀게 느껴진다.

14. 전체적으로 구축아파트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깨끗하고 편안한 느낌. 임장다니면서도 "괜찮다~ 살만하겠다." 연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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