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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책은 많은 투자자들의 추천을 받는 베스트 셀러 도서이다.
나 또한 이 책을 부동산 투자를 공부하면서 알게 되었고, 필수 도서처럼 여겨지기에 읽었다.
<자본주의>가 무엇일까?
대부분의 '노동자' 계급은 '자본주의' 시대에 살고 있지만, 제대로 이해하고 있지 않고
이해하려고 하지도 않는다.
그저 노동이 가장 '신성한 일'이라며, 노동외의 수단으로 벌어들인 '소득'(예를 들면 주식, 비트코인 그리고 부동산 투자)을
하찮게 여기는 사람들이 많다.
아이러니하게도 노동이 가장 신성한 일이라고 외치면서도
그들은 '부자'들을 부러워하고 질투하고 '그들처럼' 살기를 원한다는 것이다.
그에대해 로버트 기요사키는 우리가 '자본주의'에 대해서 공부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말하며
자신이 '자본주의'에 대해 알게 되었던 유년시절 이야기를 책에 옮겼다.
기요사키에게는 가난한 아빠와 부자 아빠. 두 아버지가 있었다.
교육을 많이 받은 가난한 아버지는 그에게 직업의 안정성이 모든 것이라고 이야기했고,
학교 교육은 적게 받았지만 사업가로서 성공한 부자아버지는 '배움'이 모든것이라고 이야기했다.
두 아버지에게 모두 배울것이 많았지만, 기요사키는 부자 아빠를 통해서 진정한 '자본주의'에 대해 배웠고
배운것을 실천으로 옮겨서 많은 부를 이루었다.
우리는 모두 좋은 학생이자 좋은 선생이 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진정한 부자가 되려면 받는 법뿐만 아니라 주는 법도 알아야 한다.
돈의 가장 중요한 법칙은 "주라, 그러면 받을 것이다."인데 가난한 아버지는 "받아라, 그런 다음 주라."는 법칙을 믿었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내용 중-
위의 내용에서 첫번째 말. "주라, 그러면 받을 것이다." 는 기버(Giver)의 관점이고
"받아라, 그런 다음 주라."는 매처(Matcher)의 관점이다.
어떤 부분에서든 성공한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 중에 하나가
"기버 Giver가 되어라."이다.
나는 사실 이 말이 잘 이해가 안되었다. 어떻게 돌려받지 못하면서도 '주어라'고 얘기한다는 걸까.
그런데 나는 요즘, 이 말이 이해가 안되더라도 일단 해보자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다.
일종의 벤치마킹이라고 할까.
월부의 "너바나"님도 항상 말한다. 본인이 원하는 모습을 가진 "멘토"를 찾으라고.
그리고 그 사람이 하는 것을 무작정 따라해보라고.
돈과 금융, 투자 분야에는 자신이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참으로 많다.
많은 이들이 마치 중고차 세일즈맨처럼 입에 발린 말만 청샨유수로 쏟아내는 것이다.
자신이 어떤 주제에 관해 무지하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전문가를 찾거나 관련 서적을 통해 스스로를 교육시켜야 한다.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내용 중-
투자에 대한 지식을 쌓고자 시작한 책에서 '독서'를 많이 하라고 한다.
부동산 투자 강의를 듣는데 4주차 과정 중에 1주차가 '마인드 셋'에 대한 강의이다.
무엇을 뜻하는 걸까?
부자가 되는 방법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마인드'를 바꾸는 것이고
그 '마인드'는 '독서'로 바꿀 수 있다는 이야기 아닐까?
실제로 나는 '독서'의 위력을 체감하고 있는 중이다.
독서를 통해서 나를 돌아보게 되었고
나를 돌아보니 주변을 향한 나의 시선을 바꿀 수 있었고
나의 시선을 바꾸니 나에게 돌아오는 시선도 바뀌었다.
참으로 신기하다 생각했다.
나는 다독가는 아니지만 그래도 꾸준히 책을 읽으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때는 2018년 부터. 혼자하는 독서가 어려우신 분들은 독서모임을 적극 추천한다.)
"무엇을 먹느냐가 우리를 결정한다."
나는 이와 비슷한 다른 격언을 새기고 있다.
"무엇을 공부하느냐가 우리를 결정한다."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중-
변화를 꿈꾸는 이유가 무엇일까.
현실에 대한 불만족 아닐까?
나는 그랬다. 지금 내 모습에 도저히 만족이 되질 않는다.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고
더 잘난 사람이 되고 싶고
내 주변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
30년 조금 넘는 동안 배운 것들의 결과가 지금의 나이다.
불만족스럽다면?
내가 되고 싶은 사람이 해야할 공부를 해야겠지.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의 마인드를 배우고
부자가 되는 방법을 공부해야된다.
돈을 어리석게 쓰는 것은 가난을 선택하는 것이다. 돈을 부채에 써 버리면 중산층에 합류하게 된다.
그것을 정신에 투자해 자산을 취득하는 방법을 배운다면 당신은 부유함뿐만 아니라 목표와 미래까지 결정하는 셈이다.
선택은 당신만의 몫이며, 오직 당신에게 달려 있다.
매일매일, 한푼 한푼을 어떻게 쓸지 선택할 때마다 당신은 부자나 중산층, 또는 가난한 이가 되기로 결정하는 것이다.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중-
'선택'에 집중해야 한다.
어차피 많이 모으지도 못할 돈 왜 저축하냐고?
크게 생각하자. 나의 씀씀이가 곧 내가 어떤 사람이 되고 어떤 삶을 살게 될지를 결정한다는 것을.
내가 원하는 삶은 어떤 삶일까?
부자가 되고 싶다면, 우리에게 주어진 훌륭한 선물인 '정신과 시간'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자.
전구를 발명하기까지 1,014번의 시행착오를 거쳤다는 비판에 대해, 토머스 에디슨은 이렇게 말했다.
"나는 1,014번 실패한게 아니오. 작동하지 않는 방법을 발견하는데 1,014번이나 성공한 거지."
다른 말로 하자면, 사람들이 성공을 거두지 못하는 이유는 충분히 실패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중-
'성공과 실패'는 늘 함께 있다.
누군가는 실패하고 좌절하지만, 또 누군가는 실패를 경험삼고 이겨내어 성공한다.
이겨내지 못할 실패는 없다. 그 실패만큼 더 단단해져서 더 큰 성공을 이루어낼 수 있다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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