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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연습을 하면서 느꼈다.

나 역시도 소리 내기에 급급했구나
그래서 다시 천천히 호흡부터 가다듬었다.

호흡한 곳에서 소리를 내보았다.
다른 소리가 났다.
쓸데없는 힘이 들지 않았다.

쓸데없이 목이 쥐어짜지지 않았다.

다시 느낀다.
호흡이 다다.

발성<<<<<<<<<<<<<호흡
이 단순한 원리를 왜 나도 외면하고
소리 만드는데만 집중했을까?
다시 노래하고 싶다.
다시 노래 잘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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